'실린이의 모험' 전시 홍보물./부산시 제공 부산시 해양자연사박물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기획전 '실린이의 모험' 전시 기획자를 직접 만날 수 있는 '큐레이터와의 대화'를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월 22일까지 열리는 기획전과 연계해 관람객이 전시를 보다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향숙 시 해양자연사박물관장은 "이번 기획전은 실러캔스와 함께 모험을 떠나는 재미난 구성을 통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전시"라며 "큐레이터와의 대화를 통해 관람객과 더욱 긴밀히 소통하는 박물관으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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