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출근길 ‘영하권’ 맹추위…대설특보 내려진 ‘이 지역’ 눈폭탄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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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출근길 ‘영하권’ 맹추위…대설특보 내려진 ‘이 지역’ 눈폭탄 가능성

새해 첫 출근길부터 체감 온도가 두 자릿수 영하로 떨어지며 전국이 꽁꽁 얼어붙었다.

여기에 강한 바람까지 더해져 체감 온도는 실제 기온보다 5도 이상 낮게 나타나겠다.

이날 오전 6시 기준 서울의 기온은 영하 11도, 체감 온도는 영하 15도 안팎까지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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