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LAFC)의 후계자'로 불린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의 윙어 브레넌 존슨(24)이 크리스털 팰리스 유니폼으로 갈아입는다.
2023년 토트넘에 입단한 존슨은 2024-2025시즌 공식전 팀 내 최다 18골을 기록했다.
토트넘은 존슨의 이적료를 활용해 또 다른 윙어를 영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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