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기대는 거부한다”…쿠란 위에 손 얹은 맘다니, 뉴욕의 새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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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기대는 거부한다”…쿠란 위에 손 얹은 맘다니, 뉴욕의 새 실험

조명이 비친 그곳에서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코란 위에 손을 얹고 선서했다.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이 1일(현지시간) 뉴욕시청에서 버니 샌더스(버몬트주·무소속) 상원의원으로부터 뉴욕시 제112대 시장으로 공식 취임 선서를 받은 뒤 연설하고 있다.

◇큰정부 내세운 맘다니 “대담하고 포괄적 시정 운영하겠다” 연설은 ‘새 시대’라는 선언으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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