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만 딸 공개' KCM, 세 아이 아빠 됐다…"12월 출산+'슈돌' 합류"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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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만 딸 공개' KCM, 세 아이 아빠 됐다…"12월 출산+'슈돌' 합류" [전문]

KCM은 1일 자신의 계정에 "새해 첫 날 기쁜 소식을 하나 전하고자 한다.얼마나 복담이가 빨리 엄마 아빠가 보고 싶었는지 예정일보다 빠르게 지난해 12월 20일 태어났다.많은 축복 속에서 소중한 아이가 저희 곁에 와주었다.사정이 있어서 조금 늦게 알리게 됐지만 이렇게 새해 첫날 소식을 전한다.축하 많이 해달라"고 뒤늦은 출산 소식을 알렸다.

그는 "감사하게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라는 따뜻한 프로그램에 합류하게 됐다"며 "그 안에서 꾸밈없는 저희 가족의 모습과 웃고 울고 살아가는 일상의 순간들을 진심을 다해 담아보려 한다.

많이 부족한 모습일 수도 있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저희 셋째에게도 많은 응원과 기도 보내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슈돌' 합류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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