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내 건강은 완벽하다”면서 건강이상설을 정면 대응했다.
지난해 8월 백악관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도착을 기다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손.(사진=AFP) 그는 “원래 잠을 많이 자는 편이 아니”라면서 백악관 행사에서도 잠들지 않았다고 거듭 부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종종 행사장에서 기자의 질문을 되물어 ‘청력 문제’가 나온 것과 관련해서도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말할 때만 가끔 잘 들리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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