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시즌2’(이하 ‘옥문아’) 296회는 윤방부, 이시형 교수가 초대돼, 송은이, 김숙, 김종국, 홍진경, 양세찬, 주우재와 함께 기상천외한 문제들을 두고 도파민 터지는 퀴즈 전쟁을 펼쳤다.
이에 김종국이 “다들 이렇게 운동하셔야 된다”라며 공감하자, 이 교수는 “윤 교수는 예외다.이 양반을 무조건 따라 하면 큰일 난다.계단 오르기 같이 생활 자체의 운동화가 중요하다”라며 손사래를 쳐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 교수가 “치매는 보통 유전 영향이 큰데, 한국 사람들에게서 높게 나타난다”라며 치매의 유전 영향에 대해 이야기하자, 송은이가 “제가 치매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검진을 통해서 알게 됐다”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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