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세계 질서 분수령은 '美 중간선거'…트럼프 2기 운명 가른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새해 세계 질서 분수령은 '美 중간선거'…트럼프 2기 운명 가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2년 차인 2026년 11월 치러지는 미국 중간선거가 향후 미국 정치는 물론 세계 질서 재편의 분수령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AFP)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윌리엄 갤스턴 선임연구원은 “대통령 소속 정당이 중간선거에서 의석을 잃는 것은 거의 규칙에 가깝다”며 “2024년 선거 이후 공화당이 하원에서 220석, 즉 과반(218석)보다 겨우 2석 많은 수준인 점을 고려하면 하원 통제권을 잃을 확률이 매우 높다”고 분석했다.

2026년 중간선거에서 35석을 새로 선출하는데 공화당이 23석, 민주당이 12석을 방어해야 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