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인 지난 1일 세종시 전동면 심중리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나 11시간 38분만에 진압됐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34대와 대원 등 89명을 투입해 2일 오전 3시30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액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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