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오는 5일부터 총 72면 규모의 '모래내공원 공영주차장' 정식 운영을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시간제 주차'와 '정기 주차' 방식을 병행해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한다.
박준희 구청장은 "핫플레이스 샤로수길의 쾌적한 이용 보장과 인근 주민들의 주차 부담 완화에 모래내공원 주차장이 큰 역할을 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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