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한국 야구는 올해 3월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최근 이어진 국제대회 잔혹사를 끊겠다는 각오로 새해를 맞이한다.
한국은 본선 1라운드에서 일본, 호주, 대만, 체코와 함께 C조에 포함됐으며 C조 조별리그는 3월5일부터 10일까지 일본 도쿄돔에서 펼쳐진다.
국제 경쟁력이 약화하면서 일본과 격차는 점차 벌어졌고, 한국 야구는 일본이 사회인 야구 선수를 내보내는 아시안게임을 제외하고 2015년 프리미어12 준결승전(4-3 승) 이후 한일전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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