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뷰티 제품을 넘어 인공지능(AI) 피부 진단 솔루션, 뷰티 디바이스 등 테크를 결합한 확장된 사업 영역으로 진화를 꾀한다.
아모레퍼시픽이 ‘CES 2026’에서 혁신상을 받은 스킨사이트 기술 (사진=아모레퍼시픽)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K뷰티 업계는 오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에 참가한다.
아모레퍼시픽은 이번 CES에서 단독 부스는 아니지만, 혁신상 받은 기술을 전시하는 식으로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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