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대행은 "(이)윤수가 여름 내내 열심히 했다.어떤 선수보다도 많이 훈련했다.자신감을 갖고 하라고 했는데, 생각보다 더 잘해줘서 너무 고맙게 생각한다"며 이윤수에게 박수를 보냈다.
경기 후 취재진과 만난 이윤수는 "1세트와 2세트를 아쉽게 내줬지만, 다같이 한마음으로 하자는 마음이 강했기 때문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며 "팀이 연패에 빠지면서 상황이 힘들었다.매 경기 연패를 끊자고 얘기했으나 뜻대로 안 된 것 같다.고준용 감독대행께서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셨다.선수들의 의욕도 더 강해진 것 같다"고 밝혔다.
2003년생인 이윤수는 서울신강초-연현중-송림고-경기대를 거쳐 2023년 10월 진행된 한국배구연맹(KOVO) 2023-2024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삼성화재에 입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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