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월드시리즈(WS) 우승을 노리는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일본인 투수를 영입해 선발진을 보강했다.
AP통신과 MLB닷컴 등은 2일(이하 한국시간) 휴스턴이 일본프로야구(NPB) 출신인 이마이 다쓰야(27)와 5천400만달러(약 781억원)에 3년 계약을 했다고 전했다.
계약금으로 200만달러를 받는 이마이는 2026시즌 연봉 1천600만달러, 2027·2028시즌은 1천800만달러를 각각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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