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흐리고 곳곳 대설·한파·강풍·풍랑특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전북, 흐리고 곳곳 대설·한파·강풍·풍랑특보

2일 금요일 전북지역 하늘은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리고 가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기상청은 부안과 고창·군산·정읍·순창·김제에 대설주의보를 발령하고, 피해가 없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무주·진안 -13도, 장수 -12도, 완주·남원·임실 -11도, 전주·순창·익산 -9도, 정읍·군산·김제 -8도, 부안·고창 -7도 등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