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박민영 미디어대변인이 한동훈 전 대표를 두고 더불어민주당을 떠난 이낙연 전 국무총리에 빗댔다.
박 대변인은 "한동훈이 대여 투쟁을 잘한다는 말도 우스꽝스럽다"며 "저 정도 수준의 정치 레토릭 구사할 수 있는 재원 보수 진영에 수십, 수백 트럭"이라고 일갈했다..
박 대변인은 "몇 달 내내 남에 당협에서 천막 장사하고도 책당 1만 명도 못 모은 한동훈 한 꼬집 팬덤에 대해서만 평가가 달라지는 이유가 뭐냐"며 "그렇게 인기가 많으면 인기 많다고 가스라이팅하면서 본인 싫다는 국민의힘에 매달리지 말고 당장 나가서 새 당 차려라"고 일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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