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훈풍에 수출 7000억불 넘었지만…새해 변수는 '트럼프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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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훈풍에 수출 7000억불 넘었지만…새해 변수는 '트럼프 리스크'

결국 올해 수출 리스크는 트럼프 정부의 정책 방향에 좌우될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는 불확실한 통상 환경에서도 수출 7000억 달러 흐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수출 기업을 위한 전방위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반도체 수출은 22.2% 증가한 1734억 달러로, 역대 최고 실적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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