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행정기관, 국책연구기관 집적 효과가 정부·공공 주최 회의, 세미나 등 마이스 수요를 채우며 독자적인 마이스 도시 모델을 만들어내고 있다.
정부세종컨벤션센터의 국제회의장 ◇행정수도 장점 살린 공공 마이스 도시로 특화 ‘행정 수도’는 후발 주자인 세종시가 다른 마이스 도시보다 우위에 있는 최대 강점이자 차별화 요소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세종시는 공무원과 연구 인력이 전국에서 가장 많이 상주하는 도시로 정책 연구와 교육 관련 회의 개최에 최적화된 곳”이라며 “공공 분야에 집중된 마이스 수요를 기업 등 민간으로 확장하기 위한 전략과 계획도 구상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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