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금지되는 수도권 직매립…쓰레기 대란 막을 공공소각장 확충은 지지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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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금지되는 수도권 직매립…쓰레기 대란 막을 공공소각장 확충은 지지부진

늘어나는 생활폐기물을 지역 내에서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이 마땅치 않아서다.

민간시설 위탁이라는 방법으로 당장 문제를 피한 자치구도 쓰레기 대란의 불씨가 남아 있어 공공소각장을 확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지난달 29일 기후부가 수도권 3개 시도 내 66개 기초지자체별로 생활폐기물 직매립금지를 위한 제도이행 준비를 점검한 결과 33개 기초지자체는 공공소각시설 용량이 부족해 민간위탁 처리가 필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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