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중을 앞둔 이재명 정부라면, 이 신년사는 반드시 정독해야 할 정책 텍스트다.
한국 외교가 여전히 중국을 '불안정한 체제'나 '과도기 국가'로 인식한다면, 그 인식 자체가 이미 중국의 자기 인식과 어긋난다.
기술·문화·민생을 하나로 묶는 국가 성취 서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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