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AGV가 상품을 착착, 겐트리가 타이어를 번쩍…스마트 물류로봇 전진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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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AGV가 상품을 착착, 겐트리가 타이어를 번쩍…스마트 물류로봇 전진기지

인천 청라국제도시에 위치한 현대무벡스 연구개발(R&D)센터에는 전세계 기업으로 뻗어 나가는 AI(인공지능) 물류자동화의 전진기지와도 같았다.

이 본부장은 “AGV 1대를 도입할 경우 24시간 무중단 운영으로 3교대의 인력을 대체해 1년 정도면 투자비 회수를 기대할 수 있다”며 “아직 사람의 개입이 완전히 배제되는 무인화보다는 협업하는 단계이지만, 로봇의 지속적인 학습과 이에 따른 운영 데이터가 축척되면 미래엔 로봇 자체가 연산·학습·판단·행동을 스스로 하는 기술혁신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대형수주로 최대 수주잔고…로봇플랫폼 확장 시도 현대무벡스는 지난 35년간 거의 모든 산업에 스마트 물류 설루션을 공급한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최근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각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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