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의 포츠머스가 분위기를 이어가지 못했다.
포츠머스는 직전 찰턴전에서 1-0으로 앞서다가 후반 추가시간 동점골을 허용했다.
눈앞에서 승점 3점을 놓치는가 했는데 곧바로 양민혁이 기적같은 역전골을 터뜨렸고 포츠머스에 승리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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