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뉴시스 전북취재본부와 전북도민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해 12월27~28일 이틀간 전북지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 차기 전북교육감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천호성 전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이 27.6%로 가장 높은 지지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황호진 전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부교육감이 13.7%, 김윤태 전 대통령 직속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 심리부검분과위 자문위원 6.5%, 노병섭 전국교육자치혁신연대 공동대표 6.4%, 유성동 전 민주시민교육교원노조 정책실장 4.8%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권역별로는 천호성 전 자문위원과 이남호 전 총장이 1권역에서 각각 29.4%, 19.9%로 높은 지지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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