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유력지 '스트레이트 타임즈'가 선정한 '2026년 스포츠계를 관통할 주요 이정표들'에 한국 배드민턴 여자단식의 간판 안세영이 이름을 올렸다.
'스트레이트 타임즈'는 "한 시즌에 11개의 월드투어 대회를 제패한 최초의 선수"라고 명시하며, 이 기록 자체가 이미 역사적이라고 강조했다.
매체에 따르면 안세영은 2025년 한 해 동안 77경기에 출전해 단 4패만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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