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는 1일(현지시간) 중국이 '대만 포위 훈련'을 실시한 데 대해 "우리는 중국이 자제력을 발휘하고 대만에 대한 군사적 압박을 중단하며 대신 의미 있는 대화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어 "미국은 대만해협 전반의 평화와 안정을 지지하며 무력이나 강압 등에 의한 일방적 현상 변경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의 최근 '대만포위 군사훈련'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그마저도 훈련이 종료된 뒤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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