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보라 속 새해 맞이… 남한권 울릉군수, SNS 통해 울릉 현지 소식 전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눈보라 속 새해 맞이… 남한권 울릉군수, SNS 통해 울릉 현지 소식 전해

새해 첫날, 울릉도는 한정 없이 내리는 눈과 거센 눈보라 속에서 조용하지만 의미 있는 새해를 맞았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눈 내리는 울릉도의 현지 상황과 새해 첫 일정들을 전하며, 울릉을 찾은 일출객들과 주민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했다.

한편 눈 내리는 악천후 속에서도 차분히 이어진 새해맞이 행사들은 울릉도만의 특별한 풍경을 만들어내며,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겨울 추억을 선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