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황' 황성빈이 병오년 새해 인사를 하면서 지난해 논란이 됐던 자신의 에어컨 주먹질과 카메라 회피를 암시하는 듯한 이모티콘을 올려 눈에 띈다.
황성빈의 댓글 이모티콘 시리즈는 지난해 7월 홈에서 열린 두 경기에서 자신이 저지른 돌출 행동을 반성하고 깊이 뉘우친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다행히 황성빈은 더는 돌출 행동을 하지 않았고 시즌이 끝난 지난해 12월17일엔 모교인 소래고등학교를 찾아 1000만원을 기부해서 박수를 받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