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할리우드의 대표적 '반트럼프' 인사인 스타배우 조지 클루니가 최근 프랑스 시민권을 취득한 데 대해 "좋은 소식(Good News)"이라며 조롱조의 반응을 보였다.
할리우드에서 민주당 후보 대선자금 모금에 적극 관여해온 클루니는 2024년 9월 한 토크쇼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정치를 그만두면 자신도 연기에만 전념하겠다고 밝히는 등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부정적 견해를 밝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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