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에 점령된 동부 헤르손을 무인기(드론)로 공습해 수십명의 사상자가 나왔다고 타스 통신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살도 주지사는 "무방비 상태의 여성과 어린이를 표적으로 삼은 호를리 테러 공격은 우크라이나 정권의 고뇌를 보여주는 징후"라며 "많은 이가 산 채로 불에 탔다"고 비난했다.
러시아 외무부는 성명에서 "키이우 정권이 이 야만적 만행으로 재차 비인간적이고 네오나치적인 본성을 보여줬다"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향해 "평화를 염원한다는 위선적인 신년사 발언 직후 민간인을 공격했다"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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