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오바마케어'(ACA·건강보험개혁법)에 따른 건강보험료 보조금 지급이 지난해 말로 종료되면서 미국인들의 보험료 부담이 새해부터 급등하게 됐다.
야당인 민주당은 보조금 지급을 3년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했으나 공화당의 반대로 통과되지 못했다.
우선 새해엔 야당이 지난해 말 추진했던 보조금 3년 연장 법안이 하원에서 표결에 부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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