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주우재가 하루 1.5식을 한다고 했다.
이시형 박사는 "하루에 한 끼 먹는 건 절대 추천하지 않는다"고 했다.
이 박사는 "나도 소식을 하는 편이지만 하루에 한 끼만 먹지는 않는다"며 자신은 하루 세 끼를 모두 먹고 공복 12시간을 유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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