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육아에 관심 많아…그래도 무자식 상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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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육아에 관심 많아…그래도 무자식 상팔자"

이지혜는 이서진에게 "예전엔 남자들이 살림과 육아를 '도와준다'란 표현을 많이 쓰지 않았냐.

이서진은 "안 해봐서 모르겠다.

이서진은 "육아는 같이 하는 게…"라고 답했다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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