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윤우가 결혼과 은퇴 소식을 전했다.
조윤우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 고민 끝에 평생 함께할 소중한 인연이 생겨 우리만의 소박한 일상을 그리기 위해 15년간 배우 생활을 접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21세에 데뷔해 15년간 배우라는 직업만 보고 달려온 시간들이 정말 소중했기에 오랜 기간 신중하게 고민했다”며 “남은 인생은 태어나 처음으로 평생을 지켜주고 싶은 사람과 함께 재미있게 그려보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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