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콩고 "르완다 공습에 한달간 민간인 1500명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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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콩고 "르완다 공습에 한달간 민간인 1500명 숨져"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에서 르완다 지원을 받는 반군의 공습으로 지난 한달 간 1천명이 넘는 민간인이 숨졌다고 AFP 통신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민주콩고는 M23의 배후로 르완다를 지목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재한 민주콩고와 르완다 간 평화협정 체결식 바로 이튿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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