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제명…김병기엔 징계 심판 요청(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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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제명…김병기엔 징계 심판 요청(종합)

더불어민주당은 2022년 지방선거 공천 헌금 수수 의혹을 받는 강선우 의원을 1일 제명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국회에서 열린 긴급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강 의원에 대해서는 탈당했으나 제명하고, 김 의원에 대해서는 최고위에 보고된 윤리감찰단 조사 결과를 토대로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신속한 징계 심판 결정 요청을 의결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자신과 가족을 둘러싼 각종 비위 및 특혜 의혹과 함께 2022년 지방선거 당시 서울시당 공천관리위 간사로서 강 의원의 공천헌금 수수를 묵인했다는 의혹도 같이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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