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K리그1 전북 현대를 이끌었던 루마니아 출신 사령탑 단 페트레스쿠 감독이 암 진단 받고 치료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미러는 1일(한국시간) "과거 첼시의 아이콘이었던 페트레스쿠가 암투병 중이다.그의 친구가 가슴 아픈 성명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루마니아 축구 리그 회장인 지노 이오르굴레스쿠는 페트레스쿠가 항암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면서 "이 소식은 페트레스쿠 감독이 루마니아 리그 클루지 감독에서 사임한 지 4개월 만에 나온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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