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에 '볼 뽀뽀'한 딸 주애...독보적 존재감 부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정은에 '볼 뽀뽀'한 딸 주애...독보적 존재감 부각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주애가 새해 첫 공식 행사장에서 아버지와 거침없는 스킨십을 보여주면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김 위원장 부부 사이에 앉아 존재감을 부각한 주애와 달리 리 여사는 사진이나 영상의 가장자리에 포착되거나 프레임 밖으로 밀려나는 모습이 잦았다.

앞서 국정원은 2015년과 2018년 김 부부장의 출산 및 임신 가능성을 보고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