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주애가 새해 첫 공식 행사장에서 아버지와 거침없는 스킨십을 보여주면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김 위원장 부부 사이에 앉아 존재감을 부각한 주애와 달리 리 여사는 사진이나 영상의 가장자리에 포착되거나 프레임 밖으로 밀려나는 모습이 잦았다.
앞서 국정원은 2015년과 2018년 김 부부장의 출산 및 임신 가능성을 보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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