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여직원에 “100만원 줄게 한 번 할까?”…병원장 쪽지 ‘발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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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여직원에 “100만원 줄게 한 번 할까?”…병원장 쪽지 ‘발칵’

강원 춘천 한 개인병원에서 13년간 근무해 온 여성이 병원장에게 성희롱을 당했다고 털어놨다.

이후 원장은 A씨에게 “사실 너 좋아한 것도 아닌데 한번 해 본 소리라고 생각하라”며 갑자기 무릎을 꿇고 사과했다고 한다.

A씨는 원장이 보낸 100만원을 고스란히 돌려보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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