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불꽃놀이 등 빛의 향연이 세계 곳곳에서 펼쳐진 가운데 전쟁과 테러, 자연재해의 상처가 아물지 않은 일부 지역에서는 차분하고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새해를 맞이해 대비를 이뤘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부터 프랑스 파리 샹젤리제, 호주 시드니 오페라하우스까지 세계 주요 명소는 새해를 축하하는 인파로 북적였다.
5000여개의 크리스털로 장식된 무게 5.6t의 대형 공이 하강하며 새해 시작을 알리자 시민들은 환호하며 서로를 끌어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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