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는 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 의료진이 오늘 실시한 검사 결과, 킬리안 음바페가 왼쪽 무릎 염좌 진단을 받았다.그의 회복 경과는 지속적으로 관찰될 것"이라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음바페는 이미 몇 주 전부터 무릎에 불편함을 안고 경기를 소화해 왔다.
레알 전문 소식지 '마드리드 유니버설'은 "알론소 감독이 음바페의 부상 소식을 접한 직후 믿기 힘들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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