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프로야구 승률왕을 차지했던 전준호 전 부천고 코치가 1일 별세했다.
유가족에 따르면, 전준호 전 코치는 폐암 투병하다 최근 급격하게 병세가 악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에서 뛰던 2006년엔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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