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박시은 부부, 2세 계획 중단 선언 “암 투병 계기로 서로에게 집중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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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박시은 부부, 2세 계획 중단 선언 “암 투병 계기로 서로에게 집중하기로”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오랜 고민 끝에 아이를 갖기 위한 노력을 멈추고 서로의 삶에 더 집중하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진태현과 박시은은 많은 분의 응원이 감사하지만 이제는 그 응원을 멈춰주셔야 할 때가 된 것 같다며 저희 두 사람의 친자녀는 태은이가 마지막이었고 아이를 갖기 위한 노력은 여기서 마무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시은은 결정적인 계기가 된 사건으로 남편 진태현의 건강 문제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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