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 기자┃경기도 양주시가 농어민 6,276명에게 ‘농어민 기회소득 2025년 하반기분’을 지급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농어민 기회소득은 농어업과 농어촌 소멸 위기에 대응해 농어민의 사회적 가치 창출을 보상하기 위해 경기도와 공동 추진하는 정책이다.
지급 규모는 일반 농어민 월 5만 원, 청년농어민 등은 월 1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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