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무'가 BTS RM, 빅뱅 태양이 존경한 'K-컬처의 시초' 백남준의 시대를 앞서간 인생을 조명한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연출 이큰별 이동원 김병길, 이하 '꼬꼬무')에서 지난 200회 특집으로 방송된 '72정은 응답하라'가 제 309회 이달의 PD상-TV 교양 정보 부문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처럼 과거의 이야기로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또 다른 메시지를 주고 있는 '꼬꼬무'가 2026년 새해 첫 이야기로 50년 전에 이미 화상통화, 원격의료, 1인 미디어 시대를 예언한 천재 혹은 괴짜 예술가 백남준에 대해 이야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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