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일대일로 국가서 무역흑자 45% 확보…대미 흑자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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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일대일로 국가서 무역흑자 45% 확보…대미 흑자 상회

중국의 최대 무역흑자 대상 지역이 미국에서 일대일로(一帶一路) 국가로 바뀌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1일 보도했다.

중국 무역흑자에서 일대일로 국가의 점유율은 2024년에 29%였으나 1년 만에 16%포인트나 상승해 2013년 이후 최고치를 찍었다.

중국은 2018년에 무역흑자의 90% 이상을 대미 무역에서 얻었으나, 이 점유율은 계속 하락하고 있다고 닛케이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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