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우승을 외친 일본 축구대표팀의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북중미 월드컵이 열리는 2026년 한자어로 '이길 승(勝)'을 꼽았다.
지난해 '나아갈 진(進)'을 꼽았던 모리야스 감독은 북중미 월드컵 1호 본선 진출과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챔피언십 우승, 브라질과 평가전 3-2 승리 등을 지휘했다.
오는 6월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가 공동 개최하는 북중미 월드컵에서 우승을 목표로 세운 일본은 네덜란드, 튀니지, 유럽 플레이오프(PO) B그룹 승자와 F조에서 경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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