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와 국가철도공단이 옛 경주역 부지를 활용한 도시재생 국가시범지구 공모사업 성공을 위해 힘을 모은다.
1일 경주시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시청에서 시와 공단은 '구(舊) 경주역 도시재생 혁신지구 공모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토교통부가 지난달 18일 옛 경주역 부지를 '도시재생 국가시범지구 후보지'로 선정함에 따라 해당 부지의 최종 지정을 위한 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