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재 팬클럽, 부산 동구 복지 사각지대 이웃 위해 라면 50박스 전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희재 팬클럽, 부산 동구 복지 사각지대 이웃 위해 라면 50박스 전달

‘김희재와 희랑별’이 공공 무인 라면 카페 ‘끼리라면’에 라면 50박스를 전달했다.

‘끼리라면’은 부산 최초의 공공 무인 라면 카페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과 은둔형 외톨이 등 사회적 고립을 겪는 주민들이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이다.

조윤영 부산종합사회복지관장은 “팬 문화가 지역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사례”라며, “전달된 라면이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서로를 돌보는 계기가 되도록 운영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