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1일 신년사를 통해 "첨단과학연구도시의 기반을 완성하겠다"며 "세계와 경쟁할 첨단과학연구도시의 미래를 앞당기겠다"고 밝혔다.
첫 번째 과제로 '첨단과학연구도시' 기반 완성을 내세웠다.
그는 "'환상형 첨단과학 혁신 클러스터'의 각 핵심 거점사업 중 탑동이노베이션밸리, 북수원테크노밸리는 올해 첫 삽을 뜬다"며 "100만평 규모의 '수원경제자유구역' 최종 지정을 더해 세계와 경쟁할 첨단과학연구도시의 미래를 앞당기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영”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