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성심당에 따르면 교황은 “주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창립 70주년을 기념하는 대전의 유서 깊은 제과점 성심당에 축복의 인사를 전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교황은 “성심당은 가장 가난한 이들을 위해 중대한 사회적, 경제적 업적을 이뤘다”며 “이에 깊은 치하를 보낸다.여러분들이 이 활동을 계속 이어 나가기를 격려한다”고 밝혔다.
성심당은 또 지난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당시 교황의 아침 메뉴로 먹을 빵을 공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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